배당 ETF·배당주에 매달 적립하고 분기마다 받는 배당을 다시 사는 경우와, 배당을 받아 쓰는 경우를 같은 조건으로 비교합니다. 세후 배당금과 마지막 해 월평균 배당도 보여줍니다.
모델: 주가는 매달 같은 비율로 오르고, 주당 배당금은 해마다 일정 비율로 늘어난다고 가정합니다. 배당은 분기말(3·6·9·12월)에 보유 주식 수 × (연 배당금 ÷ 4)로 받고, 세율만큼 뗀 뒤 재투자하면 그 달 주가로 주식을 더 삽니다. 월 적립은 매월 초 그 달 주가로 삽니다.
실제와 다른 점: 주가와 배당은 해마다 크게 흔들립니다. 환율, 매매 수수료, 종합소득세(금융소득 연 2천만 원 초과 시), 배당 지급 지연은 넣지 않았습니다. 시작 배당률과 성장률은 직접 정하는 값이라, 과거 숫자를 그대로 미래에 쓰면 결과가 지나치게 낙관적일 수 있습니다.
SCHD 배당 재투자의 과거 실제 기록은 블로그 글에서 볼 수 있습니다. 이 계산기는 특정 상품의 추천이 아닙니다.
받은 배당으로 주식을 더 사면 다음 배당이 늘어나고 그 배당이 다시 주식이 되는 복리 효과가 생깁니다. 기간이 길수록, 배당이 늘어날수록 차이가 큽니다.
과거 실제 값을 그대로 쓰면 낙관적일 수 있습니다. 낮은 값과 높은 값을 모두 넣어 범위를 보세요. 과거 SCHD의 실제 기록은 아래 글에 있습니다.
미국 상장 ETF의 배당에는 보통 15%가 원천징수됩니다. 금융소득이 연 2천만 원을 넘으면 종합과세가 될 수 있고, 이 계산기는 이를 반영하지 않습니다.
마지막 해에 받은 세후 배당 합계를 12로 나눈 값입니다. 배당은 분기마다 들어오므로 실제로는 3개월에 한 번 들어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