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평단과 보유 수량을 넣으면 지금이 몇 회차(T)인지, 별%·별가격은 얼마인지, 오늘 어떤 조건으로 사고 파는지 계산합니다. 블로그 백테스트에 쓴 v2.2 규칙과 같은 식입니다.
1회 매수금 = 총 투자금 ÷ 분할 수. T = (평단 × 보유 수량) ÷ 1회 매수금. 별% = 10 − T × (20 ÷ 분할 수)(40분할이면 10 − T/2). 별가격 = 평단 × (1 + 별%).
전반전(T가 분할 수의 절반 미만): 1회 매수금의 절반은 종가가 평단 이하일 때, 나머지 절반은 종가가 별가격 이하일 때 삽니다. 후반전: 종가가 별가격 이하일 때 1회분 전부를 삽니다.
매도: 종가가 별가격 이상이면 수량의 1/4을, 평단 +10% 이상이면 전량을 팝니다. 분할 수를 모두 쓰면 보유 수량의 1/4을 종가에 팔아 현금을 만듭니다(쿼터손절). 사이클이 끝나면 전체 현금을 다시 분할합니다. 이 글의 백테스트는 모든 체결을 종가로 가정했습니다.
실제 매매는 LOC 등 주문 방식과 장중 체결 차이가 있고 수수료·세금·환율이 붙습니다. 주가가 수량 단위(정수)로만 거래되는 점도 반올림 차이를 만듭니다. 규칙의 검증 결과와 한계는 /7, /8 글에 있습니다.
누적 매수 원가를 1회 매수금으로 나눈 값입니다. 분할 수 40회 중 몇 회분을 썼는지 보여 주고, 전반전과 후반전 구분, 별%에 쓰입니다.
별%는 10에서 T의 절반을 뺀 값(40분할 기준)이고, 별가격은 평단에 별%를 더한 가격입니다. 매수와 1/4 매도의 기준선으로 쓰입니다.
아닙니다. 같은 규칙의 백테스트에서 닷컴 구간을 포함한 합성 3배는 최대 낙폭이 -99.9%였습니다. 분할 매수는 긴 하락장을 피하지 못했습니다.
권하지 않습니다. 공개 정리글을 참고한 구현이라 실제 방식과 다를 수 있고, 주문 방식·수수료·세금·환율이 반영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