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가 나면 +50%가 아니라 +100%가 올라야 본전입니다. 하락률(또는 원금과 현재 금액)을 넣으면 본전까지 필요한 상승률과, 연 수익률로 회복하는 데 걸리는 기간을 알려줍니다.
필요한 상승률은 1 ÷ (1 − 하락률) − 1 입니다. 하락이 클수록 필요한 상승률이 기하급수적으로 커집니다. 회복 기간은 매년 같은 수익률이 이어진다는 가정이며, 실제로는 하락장이 길게 이어지거나 반등이 빠르게 오는 등 편차가 큽니다. 배당·세금·수수료는 반영하지 않았습니다.
100만 원이 -50%면 50만 원이고, 여기서 +50%는 75만 원입니다. 50만 원이 100만 원이 되려면 +100%가 필요합니다. 상승률은 줄어든 금액을 기준으로 계산되기 때문입니다.
이 값은 매년 일정한 수익률을 가정한 단순 계산입니다. 실제 지수는 회복까지 몇 년 만에 끝나기도, 10년 넘게 걸리기도 했습니다. 같은 평균 수익률이라도 변동이 크면 결과가 달라집니다.
네. 하락한 가격에 더 사면 같은 금액으로 더 많은 수량이 모입니다. 금액 입력 방식에서 매년 추가 금액을 넣으면 그 효과를 반영해 계산합니다.
변동성 때문에 지수가 본전으로 돌아와도 레버리지 상품은 본전이 아닐 수 있습니다. 이 계산기는 일반 자산 기준이며, 레버리지 영향은 레버리지 ETF 적립 시뮬레이터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