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나 S&P500에 원하는 날짜에 한 번 넣고 그대로 뒀다면 오늘 얼마가 됐을까요? 그 사이 가장 낮았던 때와 가장 크게 빠졌던 폭도 같이 봅니다.
가격지수 기준입니다. 배당, 환율, 세금, 수수료는 넣지 않았습니다. S&P500은 달러 지수의 배수를 그대로 원화 투자금에 곱한 값이라 환율 변동이 반영되지 않습니다. 실제 원화 투자자의 결과와 다릅니다.
시작일이 휴장일이면 직전 거래일 종가를 씁니다. 시작 시점 하나의 결과라서, 같은 기간이라도 다른 날 시작하면 크게 달라집니다. 오래 두면 좋았다는 결과는 지나간 뒤에 본 숫자입니다. 고점에 넣었을 때 원금을 회복하는 데 몇 년이 걸렸는지는 블로그 글에서 다뤘습니다.
두 지수 모두 배당을 넣지 않아 실제 총수익보다 낮게 나옵니다. 기간이 길수록 이 차이가 쌓여 커집니다. 환율과 세금도 넣지 않았습니다.
같은 30년이라도 저점에서 시작하면 높고 고점에서 시작하면 낮습니다. 그래서 하나의 시작일 결과를 기대 수익으로 읽으면 안 됩니다. 버튼으로 시작일을 바꿔 보세요.
시작일 이후 가장 높았던 평가액 대비 가장 크게 떨어진 비율입니다. 오래 두면 올랐더라도 중간에 이만큼 빠진 구간을 지났다는 뜻입니다.
페이지 아래의 기준일까지입니다. 새 데이터는 정해진 날에 다시 만들어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