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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산 확률 시뮬레이터

승률과 손익비가 같아도 한 번에 거는 비중이 크면 계좌가 무너질 수 있습니다. 거래를 수천 번 가상으로 반복해 파산 확률, 최종 자산 분포, 최대 낙폭을 계산합니다.

%
평균 이익 ÷ 평균 손실 (2 = 이익이 손실의 2배)
% · 손절 시 계좌에서 잃는 비율
회 (최대 5,000)
% · 시작 자본 대비 이만큼 잃으면 파산
% · 거래 1회마다 계좌에서 빠지는 수수료·슬리피지
복리는 이익이 쌓이면 베팅도 커집니다

샘플 경로 40개

1회 손실 폭에 따른 파산 확률

거래마다 서로 독립이고 승률·손익비가 변하지 않는다고 가정한 시뮬레이션입니다. 실제 매매는 연속 손실이 몰리거나 전략이 약해지는 구간이 있어 이 값보다 나쁠 수 있습니다. 같은 입력이면 같은 결과가 나오도록 난수 시드를 고정했습니다. 오차는 시행 수에 따라 ±1%p 안팎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기대값이 플러스면 안전한 것 아닌가요?

아닙니다. 기대값이 플러스여도 비중이 크면 초반 연속 손실로 계좌가 파산 기준 아래로 내려갈 수 있습니다. 한 번 크게 잃으면 같은 비율로 올라도 회복되지 않습니다.

1회 손실 폭은 어떻게 정하나요?

손절폭(%)에 투입 비중(%)을 곱한 값입니다. 예를 들어 계좌의 25%를 넣고 -8%에 손절하면 1회 손실 폭은 2%입니다.

파산 기준 50%는 왜 기본인가요?

-50%에서 본전으로 돌아오려면 +100%가 필요해 사실상 회복이 어려운 수준으로 보았습니다. 자신의 기준으로 바꿔 보세요. 100%로 두면 계좌가 완전히 0에 가까워지는 확률입니다.

복리와 고정 베팅의 차이는?

복리는 현재 자본의 일정 비율을 베팅해 이익이 늘수록 금액도 커지고, 고정은 시작 자본 기준 금액을 계속 씁니다. 고정은 성장이 느리지만 큰 낙폭이 덜 생깁니다.